참담함에 어제 청문회 차마 볼 생각을 못하네요.
G
GoodLuck (223.♡.219.152)
2024년 6월 22일 AM 08:08 · 수정됨(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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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우리가 자랑스러워 하던 대한민국의 민낯이 계속 드러납니다.
그 치부속에 숨어서 부긔영화를 누리고 사는 적폐집단이 저히 당당한게 울분이 터집니다.
우리 청년들의 목숨과 젊음을 저따위 인간들의 치적세우는데 맡겼습니다.
이제 자식 군대보내는 부모는 누굴 믿고 보냅니까?
현재 자녀가 복무중인 부모는 뭘 믿고 자녀를 보냅니까?
책임없는 군인들이 더 무서운 점은
현재 전세계가 흔들리는 평화에 긴장하고 숨죽이는데
멍청한 굥돼지가 계속 북한을 도발하고 압박합니다.
만에하나 전쟁으로 이어지면 저 책임없는 똥별들에게 온 국민의 생명을 맡겨야합니다.
대선 후 각자도생의 시대라 했던 말이 실수 였던것 같습니다.
그냥 멸망의 시대 같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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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아범
24.06.22 · 218.♡.35.127
참담해하지 마시고 똑바로 마주하면서 욕을 해야만합니다.. 가까운 주위에도 듣고 멀리서도 들리게 크게 크게 욕을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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