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을 잤던 숙소는..
Jedi

Lv.1 Jedi (211.♡.203.130)

2024년 6월 22일 AM 08:41 · 수정됨(09:31)

조회 915 공감 0

밤늦게 병실을 나가

잠만 잠시자고 올거라서

근처에서 저렴한 모텔을 선택했었습니다.

윈도우7이 깔려 있던 21인치 구식 모니터와

TV는 안나오고,

전기를 이렇게 연결시켜 놨네요.


그나마 에어컨이 빵빵하여 잘자고

다시 병실로 돌아왔습니다.


나가서 잔것은 코골이가 전차 1개랑 맞먹어서

민폐일까봐 잠은 밖에서 자고 왔습니다.


오늘은 밤늦게까지 있거나 올나이트 예정입니다.

내일 집에가서 자면 되셌죠..


이런 코골이가 옆에 있어도 잘자주는 아내와

아이들이 있어서 햄볶합니다.

결혼하세요.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누군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댓글 (5)

  • 에르메스 Lv.1

    24.06.22 · 118.♡.3.102

    아내분 고생이 제일 크시겠지만.. Jedi님도 고생 많으시네요..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4.06.22 · 172.♡.94.41

    아.. 수술받으셨군요.
    쾌유 기원합니다. {emo:onion-039.gif:50}
  • 카준

    카준 Lv.1

    24.06.22 · 119.♡.152.253

    진짜 남을 배려하시는 착한 분이시네요.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4.06.22 · 223.♡.204.52

    쾌유를 빕니다
  • 희망의별

    희망의별 Lv.1

    24.06.22 · 140.♡.148.130

    앞으로 기쁜 날만 있을 겁니다. 쾌유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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