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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ed (162.♡.119.35)
2024년 4월 4일 PM 10:35 · 수정됨(04. 05. 00:39)
조회 1,868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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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4.04.04 · 162.♡.119.167
초딩 4 제 여자 조카는 아직 주중에는 엄마, 주말에는 아빠랑(주말 부부) 잔다고 있던 침대도 당근에 팔아버렸더군요. ㅋㅋㅋ -
그그리운거북이
24.04.04 · 172.♡.233.147
어차피 쓸모도 없다뇨 ㅠㅠㅠ
전 애와 함께 자는 것에 한 표입니다.
제가 그렇게 키웠는데 그게 아이와의 교감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따로 자면 크게 문제가 있을까요? -
ㄷㄷㄷㄷ
24.04.04 · 172.♡.218.185
아이가 아빠의 마음을 알아야 할 텐데요~^^ 충분히 알겠죠~. 아이를 좋아하시는게 글에서도 느껴집니다. ㅎㅎ -
CCookie
24.04.04 · 172.♡.214.128
대부분 서양국가에서는 분리수면이 일반적이기도 하구요. 좋다 나쁘다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결국 육아라는 것도 부모의 정신 건강도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추천합니다. -
돌돌오징어
24.04.04 · 172.♡.34.130
저도 많은 고민이었는데 지금은 같이 자고 있습니다. 꼬맹이 새근새근 숨소리 듣는게 너무 좋아요. 물론 힘들기는 하지만 육아에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맘편하게 키우려 합니다. -
유유리
24.04.04 · 172.♡.218.101
첫째 둘째는 3살부터 분리수면 했었죠. 무섭다는거 혼내면서 ㅠㅠ 세째 네째는 퀸사이즈 두개 붙여 같이 잡니다. 지나고보니 왜 따로잤나 후회스럽네요 ㅠㅠ 같이자야 서로 감정교류가 많아요. 하지만 잠은 좀 모자라죠 ^^ 그것보다 더중요한건 와이프 말이 정답입니다 -
날날개의신
→ 유리
24.04.04 · 172.♡.119.187
네? 세째, 네째라구요? ㅎㅎ -
GGimdo
24.04.04 · 172.♡.118.228
분리수면 보다 이제 그만 방으로 들어오라는 의미 아닐까요? -
감감자동
24.04.04 · 141.♡.86.60
뭐든지 억지로 하려면 더 안되더라고요. 애가 자연스레 떨어져서 자고 싶어할 때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애 키울때는 빨리 벗어나고 싶었는데, 점점 커가니 같이 잘수 있을때 같이 많이 자자는 생각이 최근에 들고 있습니다.
잘 대화하셔서 풀어보세요. - 미
미카1004
24.04.04 · 172.♡.122.154
함께 자자 애원해도 안되는 때가 옵니다.
부대끼며 칭얼대도 그때가 좋더이다.
깨어나며 제 품에 파고들때가 어찌나 좋던지요.
최대한 함께 하는 쪽에 한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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