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74 (211.♡.198.246)
2024년 6월 22일 AM 11:39 · 수정됨(15:27)
아침에 비님이 오니 상쾌합니다.
오늘의 비 덕분에 밍그적 딩굴딩굴이 합리화가 됩니다 ㅎㅎㅎ
전날 과음을 좀 해서 …. 집에와서 부족했는지 소주를 깟 …. ㅠㅠ 항상 이게.문제입니다. 아침에 후회를 … 허한 속을 어제 도착한 하얀감자탕으로 해장을 했습니다. ^^
비님까지 나리니 허한 속, 날씨, 뜨끈한 국물까지 이 3박자가 아주 좋습니다.
국물이 생각했던 맛보다 훨씬 담백하고 깔끔합니다.
진하고 묵직한 돼지육수를 생각했데 등뼈와 붙은 살로만 내신건지 맑고 깔끔합니다.
육수에 국수 말아내아도 좋겠어요
건더기 살밥 좋고 우거지 하얀 배추로 부드럽습니다.
국물을 좋아해서 더 먹고 싶은데 국물이 조금 모자랐습니다. ^^;;
그리고 같이 주신 다대기…… 이게 아주 맛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스타일의 양념 입니다. 이런 스타일 오랜만 입니다.
아주 깔끔한 매콤짭짤 고춧가루와 고추의 풋내가 너무 좋아요
저는 국물에 안풀고 와사비장 대신 고기 위에 얹어서 먹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꼭 이렇게 드셔보시길…,
다대기가 간간해서 국물에 다 풀면 간이 새질수 있고 육수도 간간하니 두봉을 큰냄비에 물을 조금 추가하면서 끓이면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
든든하고 맛있게 해장 잘~~~ 했습니다. {emo:onion-070.gif:50}

첨부파일
IMG_4357.jpeg 1.3 M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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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6.22 · 121.♡.173.193
해장이 아니라 소주각인데요 ㅋㅋㅋ -
JJay74
→ 시레비펜 작성자
24.06.22 · 211.♡.198.246
아~ 국물이 아주 깔끔하고 시원하이 좋았습니다.^^ - 하
하늘과땅사이
24.06.22 · 210.♡.41.179
저도 방금전에 도착했는데...
제이74님 드신것처럼 (국물에 안풀고 와사비장 대신 고기 위에 얹어서 먹으니)
먹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JJay74
→ 하늘과땅사이 작성자
24.06.22 · 211.♡.198.246
오랜만에 보는 옛날식 다대기였어요 아마 맛있을 거예요 ~^^ -
수수업시간
24.06.22 · 106.♡.195.73
저도 다대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
JJay74
→ 수업시간 작성자
24.06.22 · 211.♡.198.246
마자요 국물에 타도 빨간국물과 다른 개운함이…. 매력있어요 ^^ -
슬슬기로운
24.06.22 · 125.♡.226.58
띡 한숫가락만 히께요 -
JJay74
→ 슬기로운 작성자
24.06.22 · 211.♡.199.210
한숫갈로 안되실 거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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