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4년 6월 22일 AM 11:41 · 수정됨(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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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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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4.06.22 · 182.♡.183.168
남의 부인이라 부러운게 아닐까요. 당사자는 느낌이 다를 수 있죠. 우리 모두 저런 착각속에 아주 큰 실수를 저지른 삶이죠. -
이이모양
→ HJ아는목수
24.06.22 · 125.♡.54.138
달관의 경지에 이른 뎃글로 보입니다.
지척에 큰 사람이 있었군요. - 파
파도파도
24.06.22 · 118.♡.215.128
ㅋㅋㅋ -
로로냐프
24.06.22 · 219.♡.151.144
집에서도 배우처럼 하고 있을까요? 과연?? -
아아름다운전성비
24.06.22 · 175.♡.47.132
방송 인터뷰에서 여성 진행자가 아름답다고 칭찬하니까 "당신도 그러합니다" 하는데 같은 한국말인데 매력적으로 들렸습니다 -
원원주니
24.06.22 · 118.♡.65.169
저희집 마눌님을 탕웨이, 아이유 닮았다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닮았습니다!!!!!!!! -
윤윤사모
24.06.22 · 124.♡.160.8
효리가 오빠... 오빠... 그런 느낌? -
포포크커틀릿
24.06.22 · 223.♡.80.219
탕웨이 나온 그 감독의 영화를 본 후에
영화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가
감독 이 ㅅㄲ가... 속으로 욕 했습니다
이 ㅅㄲ가... 탕웨이를?
부럽다...
그랬습니다 -
슬슬기로운
24.06.22 · 125.♡.226.58
가족끼리 저러는거 나빠요 {emo:onion-004.gif:50} - 숲
숲속생활
24.06.22 · 49.♡.54.174
여보는 여보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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