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씨 우원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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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4월10일 (118.♡.10.79)
2024년 6월 22일 AM 11:46 · 수정됨(16:59)
조회 7,374 공감 0
우원식씨!
당신이 말한
주말의 반이 지나가지만
국힘은 꿈쩍도 안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출근하면
민주당이 7개 가져옵니다
알겠습니까
협치의 ㅎ자라도 입밖에 꺼내면
박병석 김진표 우원식
개ㅇㅇ 3인방 되는겁니다
국힘 없으니
국회가 얼마나 잘 돌아갑니까
당신은
당원과 국민70%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바타 입니다
그게 당신 역할입니다
ㄱㄸ같은 본인 생각은 품지도 마세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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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4.06.22 · 182.♡.183.168
요즘 보면...우연인지 뭔지 정치인들끼리 혹은 지지자와 정치인들 사이에 티키타가가 좋은거 같습니다. 싸우는거 같지만 결국 유리해지는 구도 -
우우주난민
24.06.22 · 108.♡.53.37
명분은 이미 차고 넘치죠. 진행시키세요!
{emo:damoang-meme-039.jpg:100} -
파파란하늘
24.06.22 · 121.♡.219.77
우원식 국회의장님 각성하십시요 !!
초사이언 우원식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39012173_Wp61Vve9_3d6137e9cc496d3f81189e28d34e36a757ce866b.gif] -
블블랙맘바
24.06.22 · 211.♡.165.221
기다리는 국민들이 너무 힘듭니다. -
장장군멍군
24.06.22 · 58.♡.46.177
국회의장의 의전서열이 대통령 다음이라죠?
저는 우원식이 국회의장 선거에 나와서 추미애 후보에게 대항해서 끝까지 혼자 남아 뻐팅기며 어깃장을 놓은 것도 국회의장이 가진 그 수많은 특권을 누리기 위해서라는 생각 밖엔 안 떠오르더군요
자기가 진정 개혁에 눈꼽만큼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대의를 위해 추미애 후보에게 양보하고 선당후사했을 거예요
그리고 원내대표 할 때부터 고구마 100개 먹는 답답함의 연속이었는데 저 인간은 원래부터 개혁과는 먼 인물이었죠 -
화화사한레이
24.06.22 · 39.♡.51.1
국민들말고 믿는 구석이 따로 있는건가요
왜 그럴까요 - O
oefpw472
24.06.22 · 172.♡.94.47
애초에 믿음을 단 1도 주지 않았습니다.
빨리 교체해야 해요. -
CCastle
24.06.22 · 211.♡.113.188
이제 그만 두셔야 할 분이죠 -
파파사다
24.06.22 · 211.♡.145.247
대충 원식아 잘좀 하자 짤 -
오오목눈이
24.06.22 · 118.♡.10.134
명분 충분히 만들었으니까 가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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