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아웃2_약약스포
딴
딴길 (180.♡.49.181)
2024년 6월 22일 PM 12:27 · 수정됨(14:11)
조회 959 공감 0

사춘기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그리고 감정기복?이 좀 있는 편이라 대공감하며 봤네요. 누가 내 마음에 cctv를 달아놓았는가. ㅎㅎ 9세 딸도 슬며시 눈물 닦는걸 보면 전 연령 관람대 영화 중 수작이 아닐까 평가해 봅니다
최근 공황장애 겪는 친구나 지인들의 사례를 보아서인지, 불안이를 묘사한 부분에 더 공감되었네요. 마음아 아프지 마.. 기쁨아 힘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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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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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4.06.22 · 61.♡.7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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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길
→ ㅡIUㅡ 작성자
24.06.22 · 180.♡.49.181
ㅎㅎ 저는 애나 으른이나 감정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편이긴 합니다. {emo:onion-008.gif:50} -
ㅡㅡIUㅡ
→ 딴길
24.06.22 · 61.♡.72.71
감정은 같은데 컨트롤이 추가된거같다고 할까요 ㅎㅎ -
라라버니블루
24.06.22 · 106.♡.66.63
사춘기 때 부모님한테 지른게 생각나서 치부를 들킨 것 같았습니다. -
딴딴길
→ 라버니블루 작성자
24.06.22 · 180.♡.49.181
제 아들을 더 잘 이해하게 되어 좋았구요. 말로 설명하기 힘든 '마음'이라는 것을 캐릭터화 해줘서 디즈니에 감사하네요 ㅎㅎ {emo:onion-01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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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른들은 자신의 그시절을 생각해봄직 하지만
그렇게 깊이들어갈 레벨은 아닌영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