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는 말이 안나오는 군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6월 22일 PM 12:28 · 수정됨(06. 23. 02:48)
조회 1,729 공감 0
딱 장마철인데요
학교 다닐 때 기말고사 끝나는 날이 6월 20일 경
지리산 올라가다 비맞을 때 6월 25일
대충 그 언저리 때 김일성이 죽었던거
천왕봉에서 들어서 만세 부르고 있었지요
장마가 참 좋지요
죽은 엄마가 장마철에 나타나. 끝나면 사라지는 영화도 있지요
빗소리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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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덜리우스
24.06.22 · 218.♡.236.74
이제는 장마가 아니라 우기라고 해야한답니다 -
삶삶은다모앙
→ 거덜리우스 작성자
24.06.22 · 61.♡.223.158
우기는 시키들이 등장한 이유랑 같나요 - 떡
떡갈나무
→ 거덜리우스
24.06.23 · 221.♡.178.106
개소리더라구요. 이제 장마 라고 안하고 우기 쓴다고 했던 기상청이나 뉴스나 다 그대로 장마라고 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 떡갈나무 작성자
24.06.23 · 61.♡.223.158
빗소리 아직 들립니다.. 곧 갤거 같긴 합니다. -
아아스트라
24.06.22 · 121.♡.154.199
지금 만나러 갑니다 다케우치 유코 참 좋았는데 말이죠 -
다다니엘D
→ 아스트라
24.06.22 · 219.♡.225.19
다케우치 유코 타살설이 나오고 있더군요 ;;;;
어쨋든 이제 고인이 된 사람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
Mmasquerade
24.06.22 · 121.♡.168.68
옛날이랑 달라졌대요...잘은 모르구옷 -
삶삶은다모앙
→ masquerade 작성자
24.06.22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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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24.06.22 · 211.♡.165.221
점점 날씨가 이상해져갑니다.
먼지가 많거나 춥거나
먼지가 많거나 덥거나
먼지가 많거나 비가오거나
먼지가 많거나 눈이오거나
먼지가 없다싶으면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
삶삶은다모앙
→ 블랙맘바 작성자
24.06.22 · 61.♡.223.158
이번 여름이 남은 여름 중에 가장 시원한 여름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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