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냥이들 보여드릴께요.
gift

Lv.1 gift (180.♡.248.31)

2024년 6월 22일 PM 12:38 · 수정됨(06. 23. 02:39)

조회 1,079 공감 0

나날이 통통해지는 냥이들입니다.

어릴때 엄청 귀여웠는데 커도 제눈엔 귀엽네요.


오래 함께하다보니 이제 집사에게 뭘 지시하는지 조금 눈치를 채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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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 파도파도 Lv.1

    24.06.22 · 118.♡.215.128

    ㅋ 귀엽네요
  • blueship

    blueship Lv.1 → 파도파도 작성자

    24.06.22 · 180.♡.248.31

    감사합니다. {emo:onion-021.gif:50}
  • 순후추

    순후추 Lv.1

    24.06.22 · 121.♡.177.89

    뽀뽀해줍시당
  • blueship

    blueship Lv.1 → 순후추 작성자

    24.06.22 · 180.♡.248.31

    이 녀석들이 똥꼬 그루밍만 안해도 ㅎㅎ
  • 매튜벨라미

    매튜벨라미 Lv.1

    24.06.22 · 211.♡.68.114

    이런거 볼때마다 고양이를 키우싶은 마음은 생기는데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없어서 망설여지긴합니다 ㅎㅎ;
  • blueship

    blueship Lv.1 → 매튜벨라미 작성자

    24.06.22 · 180.♡.248.31

    저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와이프가 덜컥 데려오는 바람에 운명으로 여기고 있어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매튜벨라미

    24.06.22 · 223.♡.87.221

    어지간히 무책임한 사람 아니면 정 들고 가족 같아서 딴 짓 못해요. 자신 있게 사오거나 들이는 사람들이 사고?치지, 신중하신 분들은 배워가며 잘들 키우시더라구요.
  • kita

    kita Lv.1

    24.06.22 · 119.♡.237.81

    저 배를 쪼물쪼물 해 줘야 하는데 말이죠.
  • blueship

    blueship Lv.1 → kita 작성자

    24.06.22 · 180.♡.248.31

    뭘 아시는군요. ^^
  • 파사다

    파사다 Lv.1

    24.06.22 · 211.♡.138.90

    오메 엄청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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