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도 “접촉”을 한 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6월 22일 PM 03:03 · 수정됨(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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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내서 이메일로 의뢰하고 이메일 첨부 파일로 논문 전달받고 그랬을 것 같습니다.
요새 번역 알바도 서로 얼굴 안 보고 인터넷으로 의뢰하고 인터넷으로 원고 받고 하는 시대인데 논문 대필도 비슷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애 엄마가 벤슨한테 의뢰하고 벤슨한테 원고를 전송받았다고 하면, “딸이 벤슨하고 뭘 한 적은 없다“는 말도 거의 사실에 부합하죠.
앱 개발의 경우에는 크몽을 통해 의뢰자를 물색해서 의뢰했다는 게 이미 밝혀진 바 있죠.
<위의 내용 중에서 크몽 이야기 빼고는 저의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댓글 (2)
- C
ccsw
24.06.22 · 72.♡.134.161
MIT도 다 알텐데. 한통속임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2 · 126.♡.195.64
진짜 이걸 어떻게 수사를 안하는
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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