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대의원 되신 분의 글을 보고 댓글로 달까하다가 글 남깁니다.
의
의정부건달 (175.♡.2.93)
2024년 6월 22일 PM 05:05 · 수정됨(18:07)
조회 1,044 공감 0
지역 정치가 그렇더라구요.
짬짜미로 모여서 짜고 치고, 지들끼리 해 먹고 그러죠.
의정부도 다르지 않습니다.
뭐 문모를 추앙하는(전 문모가 의정부 더민주를 아주 양아치 판으로 만들었다고 보거든요) 뭐 그런 인간들이 모여서 뭐 먹을 거 있나 서로서로 회장님, 뭐 위원장님 이렇게 부르고…
대의원 되어 바꾸겠다는 생각 훌륭합니다.
그러나, 전 그건 너무 길고 지루한 싸움이 될 것이고, 폐지만이 답이라고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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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4.06.22 · 175.♡.11.23
일찌감치 지역위원회 사람들과 안면을 익히면 대의원은 그냥 달아주죠. 그래서 결국 스마트하거나 리더십이 있는 분들이 지역위에서 활동할 수가 없게 됩니다. -
MMDBK
24.06.22 · 172.♡.95.43
제주지역은 없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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