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퍼시픽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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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1일 AM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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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기 답답해 가족들과 해변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뉴욕에서 유명한 피자 집이 여기도 열었다길래 가봤지만 조금 평이한 맛이어서, 역시 타코 부리토나 먹을 걸 그랬나 싶었습니다. 저 마지막 컷의 Kono's cafe가 맛집이라 추천 드립니다.
* 여름이라 비키니 눈나들이 많았지만, 촬영 시 다모앙 규정을 준수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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