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정하기 어려워 그냥 올립니다
녀꾸씨

Lv.1 녀꾸씨 (211.♡.187.27)

2025년 8월 13일 AM 10:49 · 수정됨(08. 18. 08:28)

조회 348 공감 0

문과 능력자님들이 부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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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geonex

    geonex Lv.1

    25.08.13 · 211.♡.8.214

    와... 완전 예술 작품인데요?
    바보가 된 ChatGPT 5의 추천 작품명은!!!
    '빛과 그림자의 강'
    '물결 위의 숲'
    입니당.
  • 녀꾸씨

    녀꾸씨 Lv.1 → geonex 작성자

    25.08.13 · 211.♡.187.27

    메모 : 칭찬 부자

    바보가 되었다고 하지만 저보다는 문과력이 훨씬 출중한 채찍피티 5네요. ㅠㅠ
  • 모텔Y주인이뻐 Lv.1

    25.08.13 · 118.♡.2.164

    여름의 끝자락 느낌이 강하네요.
    아니면 촉촉하게 맞이한 이른 가을 느낌도 있고.
  • 녀꾸씨

    녀꾸씨 Lv.1 → 모텔Y주인이뻐 작성자

    25.08.13 · 211.♡.187.27

    촉촉한 감성을 나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모모모

    모모모 Lv.1

    25.08.13 · 203.♡.227.230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출력해서 갖고 싶네요 ㅎ
  • 녀꾸씨

    녀꾸씨 Lv.1 → 모모모 작성자

    25.08.13 · 211.♡.187.27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토황마

    토황마 Lv.1

    25.08.13 · 222.♡.200.232

    {emo:damoang-emo-007.gif:120}
  • 녀꾸씨

    녀꾸씨 Lv.1 → 토황마 작성자

    25.08.14 · 121.♡.230.114

    늘 감사합니다 ^^
  • Vagabonds

    Vagabonds Lv.1

    25.08.14 · 1.♡.15.50

    갤러리에서 봤을 땐 숲인 줄 알았는데 게시글로 보니 숲의 거울이네요.
  • 녀꾸씨

    녀꾸씨 Lv.1 → Vagabonds 작성자

    25.08.14 · 121.♡.230.114

    오.. '숲의 거울'을 제목으로 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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