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는 아니고 까마귀…(18)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5년 8월 23일 PM 02:50 · 수정됨(08. 24. 08:56)
조회 464 공감 0
아버지가 그리셨던 그림 한개씩 올려보겠습니다.
전시회 도록(pdf)에 있는 사진 캡쳐한거라
그림의 질감은 잘 안느껴집니다
2017년 아시아버드페어(ABF) 울산 주최 기념으로
초청작가 전시 & 본인의 4번째 개인전을 위해 그린 작품입니다.
울산의 갈가마귀떼를 주제로 한 작품들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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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25.08.23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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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먕
25.08.23 · 112.♡.232.40
따뜻하니 느낌이 좋아요~ -
선선샤인도자기할배
25.08.24 · 124.♡.169.182
차분하고 따뜻해서 좋아요.
그런데 까마귀가 조용하다니 ㄷㄷㄷ -
Nnewko
25.08.24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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