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내면의 조각들
홍고흐

Lv.1 홍고흐 (121.♡.146.203)

2025년 9월 19일 PM 01:38 · 수정됨(17:59)

조회 224 공감 0


<흐린 내면의 조각들>

창에 닿아 일그러진 풍경처럼, 마음의 거울도 흐릿해집니다.

조각난 풍경처럼 내면의 감정들도 형체를 잃고 부유하는 듯합니다.

그 흐릿함 속에서 진정한 나의 모습은 어디쯤 존재하고 있는지,

어지러이 되묻고 또 되묻게 됩니다.

소니 RX100 M7

2025. 09. 11

댓글 (3)

  • 토황마

    토황마 Lv.1

    25.09.19 · 222.♡.200.232

    {emo:damoang-lala-006.webp:150}
  • 새알 Lv.1

    25.09.19 · 14.♡.44.146

    두 사진이 다른 점이 있나요?
    뚫어지게 봐도 못 찾겠습니다.
  • 홍고흐

    홍고흐 Lv.1 → 새알 작성자

    25.09.19 · 121.♡.146.203

    사진이 두장 올라갔어요.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