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내면의 숲
홍
홍고흐 (106.♡.4.243)
2025년 9월 24일 PM 03:47 · 수정됨(21:15)
조회 177 공감 0
<흔들리는 내면의 숲>
창살이 드리운 그림자는 내면의 미로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빛이 닿지 않는 깊은 곳에서 길을 잃은 마음이 조용히 떨리고 있습니다.
아이폰 15 프로맥스
LEICA LUX
2025. 09. 22
댓글 (1)
-
토토황마
25.09.24 · 222.♡.200.232
{emo:damoang-lala-006.webp:1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