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의 길
M
MDBK (121.♡.197.151)
2025년 10월 1일 PM 04:46 · 수정됨(10. 02. 14:17)
조회 281 공감 0
대략 파미르 고원의 마지막 도시 무르갑을 지나서 국경 마을 카라쿨 중간 지점쯤의 사진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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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25.10.01 · 222.♡.200.232
{emo:damoang-lala-006.webp:150} -
산산이아빠
25.10.01 · 112.♡.64.121
파미르 하이웨이 인생의 목표 중 하나 입니다.
부럽습니다 ㅠㅠ -
MMDBK
→ 산이아빠 작성자
25.10.01 · 121.♡.197.151
혼자 차 렌트로 운전해서 다녀왔습니다.
가볼만 합니다
이제 슬슬 사진이랑 정리해서 여행한당에 올리려고 합니다. 추석 지나면 여행한당 한번 들러주세요~ - J
jheyon115
25.10.01 · 106.♡.75.10
바이크 배기음과 바람소리 빼고는 고요했던 그 길이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
MMDBK
→ jheyon115 작성자
25.10.01 · 121.♡.197.151
덜덜거리는 차소리도......
https://youtube.com/shorts/DWpcQNiaO_Y?si=2vnk7_zhwJkYKVyG -
개개내대래매배새
25.10.02 · 147.♡.97.83
여행한당 에 글이 안 올라와서 잘 진행되고 있나 궁금했는데 잘 보고 계시는군요 ~~ -
MMDBK
→ 개내대래매배새 작성자
25.10.02 · 121.♡.197.151
다녀왔습니다. 돌아온지 2주째인데 돌아오자마자 근무시작해서 이제 휴무날이라 슬슬 정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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