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속삭임
홍
홍고흐 (106.♡.4.243)
2025년 10월 28일 PM 03:22 · 수정됨(10. 29. 10:06)
조회 152 공감 0
<소녀의 속삭임>
바람이 스치는 꽃잎처럼 여린 소녀의 마음이,
가을 노을빛에 부드럽게 물들고 있습니다.
따스한 설렘과 아련한 그리움이 함께 빛나는 순간,
그녀만의 아름다운 서정이 시작됩니다.
광주시립수목원
2025. 10. 24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20-35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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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25.10.28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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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5.10.28 · 112.♡.6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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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질러
25.10.28 · 223.♡.219.232
굿 shot 입니다. 👍 -
링링컨타는백수
25.10.29 · 183.♡.156.131
나무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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