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란 별자리
홍
홍고흐 (106.♡.4.243)
2025년 11월 17일 PM 01:34 · 수정됨(18:14)
조회 165 공감 0
<나의 노란 별자리>
저토록 끝없는 푸른 우주를 향해,
노란 별들이 간절한 꿈의 손짓을 내밉니다.
산들바람을 타고 흩어지는 그 찰나,
순수한 어린 여행자들이 지상의 숨결 속에 잠시 머무릅니다.
지금도 나의 하늘에는
그들의 서정적인 궤적이 잔잔히 새겨져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칠석동
2025. 11. 1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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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25.11.17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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