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과 빛
홍
홍고흐 (106.♡.4.243)
2025년 12월 31일 AM 10:17 · 수정됨(01. 03. 07:40)
조회 200 공감 0
<겹과 빛>
산의 겹은 세월의 숨결,
호수의 빛은 비움의 거울.
나주 불회사 일봉암
2025. 11. 15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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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5.12.31 · 112.♡.249.253
풍경이 예술이네요~ 사진 잘 봤습니다 -
홍홍고흐
→ 불태워버려 작성자
01.03 · 121.♡.146.203
맑은 날에는 가끔 보러 가는데 답답한 마음이 좀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
토토황마
01.01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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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톰한물티슈
01.01 · 140.♡.29.2
좋네요. 어렸을때 가보고 안가봤는데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
홍홍고흐
→ 도톰한물티슈 작성자
01.03 · 121.♡.146.203
불회사 절에 다니고 있어 법회 끝나면 한번씩 올라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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