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배우 사무치도록 보고싶네요.
D
designsuh (172.♡.34.58)
2024년 4월 5일 PM 09:29 · 수정됨(04. 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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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켠이 져릿져릿 할 정도로
이러다 저도 같이 무너질만큼
그립고 보고싶네요.
마지막에 아이들을 얼마나 생각했을까?
저의 눈물 버튼이 되어 버렸어요.
고우림의 백만송이 장미 듣다가 생각나서 올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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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은언덕
24.04.05 · 172.♡.223.2
저는 아직도 분노가 치밉니다. 하찮은 것들에게 너무 하찮게 당해서... 아쉽고 속상하고 슬프고 분노하고. 이선균만 생각하면 감정이 컨트롤이 잘 안돼요. -
Ddesignsuh
→ 낮은언덕 작성자
24.04.05 · 172.♡.34.58
저도 분노와 슬픔이 공존해요. -
NNamu
24.04.06 · 172.♡.214.148
신인시절부터 너무나 아끼던 배우라 아직도 사진만 봐도 가슴이 아립니다. 어찌할 수 없는 화가 올라오기도 하고… -
바바다소년
24.04.07 · 222.♡.150.227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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