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결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1월 12일 PM 01:45 · 수정됨(20:34)
조회 179 공감 0
<숨결>
적막 속에서 멈춰 선 섬과 나무,
바람과 시간을 품어 고요를 속삭이다.
나주 동섬
2026. 01. 10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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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01.12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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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1.12 · 49.♡.48.40
나무의 크기가 제각각인 것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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