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버스 터미널
사
사미사 (221.♡.175.185)
2026년 1월 12일 PM 04:47 · 수정됨(01. 13. 11:16)
조회 339 공감 0
조용하고, 때로는 삭막한 시골 터미널에 정이 갑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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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01.12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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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1.12 · 121.♡.214.196
정갈한 사진에 마음이 차분해지는군요. -
사사미사
→ Silvercreek 작성자
01.13 · 221.♡.175.185
다행입니다~
댓글도 감사드려요. -
링링컨타는백수
01.13 · 183.♡.156.131
무주터미널은 첨봅니다. 적막한 지방도시의 느낌이 나네요 -
사사미사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01.13 · 221.♡.175.185
무주리조트와는 다른 분위기더라고요.
흔한 시골 버스 터미널의 분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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