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침묵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1월 19일 AM 09:48 · 수정됨(01. 20. 21:25)
조회 271 공감 0
<천년의 침묵>
굽어진 세월 마다 시간의 결이 새겨지고,
스며든 고요는 지워지지 않는 마음의 무늬가 된다.
광주광역시청
2026. 01. 16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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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01.20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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