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풍경
크
크로롱 (210.♡.240.177)
2026년 1월 21일 PM 01:38 · 수정됨(02. 11. 13:41)
조회 315 공감 0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아직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자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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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01.21 · 1.♡.12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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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로롱
→ 초보아찌 작성자
01.21 · 210.♡.240.177
저는 홍콩은 처음이고 이전에 학회나 출장으로 중국만 다녀와서 인지 매우 이국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나마 남아있던 모습도 그정도 인데.. 20년전이나 홍콩 영화가 빛을 발하던 시기에는 어땠을지 감히 상상도 안가네요...
그래도 아직 매력적인 도시인것 같습니다 :) -
초초보아찌
→ 크로롱
01.22 · 220.♡.123.131
20년전의 홍콩은 신세계였죠.
활기차고 재유로운 모습이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동양의 진주라는 단어 그대로의 모습이었죠.
야시장도 지금보다 훨씬 사람 많고, 도시 전체에 에너지가 꽉 차있었습니다. -
SSilvercreek
01.21 · 121.♡.214.196
참 매력적인 도시였죠.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용쟁호투에서 이소룡이 탔을 법한 배네요. -
Ggeonex
01.21 · 211.♡.8.214
맨 아래 사진 날아가는 것은 연 인가요? -
크크로롱
→ geonex 작성자
01.22 · 210.♡.240.177
새입니다 ㅎㅎ 연은 아닙니다. -
토토황마
01.21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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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01.21 · 39.♡.170.99
Enter the Dragon 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ㅎㅎ 소룡이 형... -
아아프리카뫙뫙
01.21 · 102.♡.190.145
멋집니다! 가보고 싶네요! - 나
나무젓가락
02.11 · 211.♡.152.146
부산도 저렇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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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도 많은 관광객이 있지만, 20년 잔에 느꼈던 그 감성은 많이 사라진 느낌이었습니다.
90년대 홍콩 영화를 보며 청춘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던 사람으로서 중국과 다를게 없어진 홍콩이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