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 경계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2월 19일 AM 10:43 · 수정됨(02. 20. 10:29)
조회 188 공감 0
<몽환적 경계>
바람이 지운 자리마다 번지는 수채화,
흩날리는 눈 위에 남긴 마지막 한 획.
전라남도 신안 증도
2026. 02. 08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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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02.19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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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2.20 · 49.♡.48.40
크게 보고 싶은데 다모앙에서는 확대가 안 되어 아쉬워요. (새탭에서 열기로 크게 봤습니다. ^^) -
홍홍고흐
→ istD어토 작성자
02.20 · 106.♡.4.243
새탭에서 이미지 열기로 보면 업로된 원본 사이즈로 보이네요.
크게 봐주셔 고맙습니다. - 나
나무젓가락
02.20 · 211.♡.152.146
사진에서 추위가 느껴져요 -
홍홍고흐
→ 나무젓가락 작성자
02.20 · 106.♡.4.243
눈보라가 엄청 치던 날이라 앞이 안 보일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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