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의 향기1
링
링컨타는백수 (39.♡.170.99)
2026년 2월 21일 PM 03:03 · 수정됨(02. 24. 12:17)
조회 434 공감 0
평산책방 사장님이 추천하신 책 중 [잊혀진 나라 가야 여행기] 를 읽다가
비교적 최근에 부산, 김해 등의 지역에 고분군 발굴, 박물관 건립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번 설 연휴를 이용해서 가야는 어떤 곳 일까? 라는 궁금증으로 가야여행을 했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부산의 복천박물관과 복천동 고분군 입니다.

오리모양 토기

칠두령

철투구

고분군의 멋진 배롱나무

고분군 배경 단체사진

초고층 아파트가 될 뻔한 조상님들의 유적

남쪽나라 가야에는 벌써 매화가 피었구나...
2026.02.17
X-H2, TAMROM 17-7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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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2.21 · 211.♡.188.49
매화가 피었군요. 아름답습니다. -
링링컨타는백수
→ Silvercreek 작성자
02.21 · 39.♡.170.99
서서히 올라오겠죠.
감사합니다. -
토토황마
02.21 · 222.♡.2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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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토황마 작성자
02.21 · 39.♡.17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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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ko
02.22 · 10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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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newko 작성자
02.22 · 39.♡.17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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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데셀리암
02.22 · 211.♡.200.226
저도 연휴 기간에 김해 가야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철의 왕국이라 불리지만 아무래도 금이나 청동보다 보존이 불리해 원형이 남은 유물이 많지 않아 아쉽더군요. 올려주신 새모양 토기 정도가 좀 독특했습니다. 다른 삼국 각각 전성기에 해당하는 시기를 맞이하지 못하고 군소국가들의 연맹으로 끝나버린 느낌이 강했어요. -
링링컨타는백수
→ 란데셀리암 작성자
02.22 · 39.♡.170.99
아 그렇군요. 저도 국김박에도 들렀습니다.
가야는 여러개의 나라? 로 나뉘고 통합이 안 된것이 아무래도 더 큰 국가로 발전하지 못 한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봤네요. 그리고 김해는 태어나 첨으로 가보기도 했구요. 설연휴치고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 나
나무젓가락
02.24 · 211.♡.152.146
빗살무늬인가요 -
링링컨타는백수
→ 나무젓가락 작성자
02.24 · 183.♡.156.131
오리뱃살무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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