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만큼 위대한 화가가 있을까요.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3월 21일 PM 11:25
조회 384 공감 0
가끔 이럴때 보면 자연만큼 위대한 화가가 있을까 싶습니다.
10분정도 넋놓고 봤네요~^^








댓글 (7)
-
링링컨타는백수
03.21 · 39.♡.170.99
-
SSilvercreek
03.22 · 211.♡.205.82
마지막 사진이 매우 폭력적이네요 ㅎㅎㅎㅎ
-
꼰꼰대생각
→ Silvercreek 작성자
03.22 · 121.♡.81.201
실수로 저희집에 몰래 숨어살고 있는 기생토끼를 올려버렸네요. ~^__^
-
SSilvercreek
→ 꼰대생각
03.22 · 121.♡.214.196
아.. 생각납니다. 자게에 쓰신 글 본 것 같습니다.
-
젖젖소
03.22 · 39.♡.230.72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신비롭습니다. 특히 봄에는 더 그렇습니다..조만간에 꽃이 피겠지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
IistD어토
03.22 · 49.♡.48.40
하늘은 같은 장소여도 매일 달라서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아요. ^^
사진 멋집니다.
-
토토황마
03.23 · 222.♡.200.232
{emo:damoang-emo-043.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특히 다섯번째 샷이 인상적입니다. {emo:damoang-emo-007.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