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타는백수 (39.♡.170.99)
2026년 3월 22일 AM 11:56
아직 산의 나무는 봄옷을 입지 않았지만 발 아래 작은 생명체는 저마다 만개 했습니다.

바람꽃 => 노루귀

꽃마리 => 황새냉이
아래 댓글을 참고해서 꽃 이름 수정합니다.
X-H2, ZUIKO 50MM F3.5 MACRO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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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3.22 · 211.♡.20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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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Silvercreek 작성자
03.22 · 39.♡.170.99
이름은 구글링과 야생화도감의 도움으로 찾았어요 ㅎㅎ 기록목적으로 이름을 적어 놓았습니다.
무릎을 꿇거나 엎어져야 파인더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작은 녀석들이라 관절병자에게 너무 힘들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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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3.22 · 49.♡.48.40
작은 꽃이 엄청 확대 되는 게 마크로 성능 좋네요. 그리고 입자감도 좋아요.
첫 번째 사진, 동호회에 바람꽃 올리는 분들 사진과 비교해 보니 바람꽃 보다는 노루귀에 가까운 거 같아요. (잎 개수로 판단했습니다. ^^) 아마도 잎이 덜 펴진 노루귀?
그리고 두 번째 사진은 황새냉이가 아닌 가 생각됩니다.
꽃마리는 꽃잎이 하늘색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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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istD어토 작성자
03.23 · 39.♡.170.99
앗 댓글을 보고 여기저기 다시 검색해 보니 @istD어토 님의 의견이 맞는것 같네요. 제목과 꽃 이름 수정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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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03.23 · 222.♡.200.232
{emo:damoang-emo-04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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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름도 잘 아시는군요. 카메라 들고 밖에 나가고 싶게 만드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