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의 숨결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4월 2일 PM 03:51
조회 151 공감 0
<백색의 숨결>
순백의 목련이 고요한 바람 속에 속삭이면,
꽃잎마다 깃든 섬세한 결이 우아한 숨결을 내뿜습니다.
광주광역시 518자유공원
2026. 03. 26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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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4.02 · 218.♡.108.166
- 해
해인1
04.02 · 168.♡.87.92
아름다워요.
- 노
노이슈
04.02 · 125.♡.71.74
오묘합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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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4.03 · 211.♡.207.89
518이라고 하니 망월동에서 자고 있는 친구 생각이 납니다. 다음 달에 찾아 갈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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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한편의 수묵화 같습니다. 정말 한참을 바라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