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스님
세
세유 (210.♡.20.243)
2026년 4월 6일 AM 07:34
조회 310 공감 0
주말 낙산사에 갔다 한 장 담은 사진입니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계절이라는 문구를 어느 책에서 읽었는데 이제야 뜻을 조금 알것 같습니다.
꽃은 폈는데 바람은 겁나 차서 나이 먹으니 관절 마디마디가 시리네요 ㅎㅎ


첨부파일
DSC04344.jpg 7.6 MB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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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4.06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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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 Silvercreek 작성자
04.06 · 218.♡.108.166
넵 그런듯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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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도 꽃구경 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