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타는백수 (39.♡.170.99)
2026년 4월 12일 PM 12:12
작년 5월에 집앞 생태공원에서 흰눈썹황금새 커플을 찍었었고 올해도 와주려나...
하면서 매주 갔었는데요. 오늘 커플은 아니고 수컷은 봤습니다. 수컷이 있으면 암컷도 어딘가에
있겠죠. ㅎㅎ
다시 와준 새들에게서 고마움과 안도감을 느꼈습니다...ㅠㅠ


여기까지는 작년 5월에 찍은 것입니다. 육추중인지 암수가 벌레를 물어나르고 있었죠.



여기까지는 4/12 오늘 아침에 찍은 수컷입니다. 열심히 노래 하는걸로 봐서 구애중일 수도 있겠네요.
열심히 사랑하고 번식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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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4.12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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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Silvercreek 작성자
04.12 · 39.♡.170.99
ㅎㅎㅎ 네 저도 그렇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ㅋㅋㅋ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4.12 · 223.♡.225.223
이름을 수컷 외모만 보고 지은 거 같네요.
암컷들은 좀 억울할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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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작성자
04.12 · 39.♡.170.99
대부분의 조류의 명칭이 그렇습니다. 암컷들은 구별이 훨씬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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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4.12 · 49.♡.48.40
흰눈썹 황금새 저는 처음 봤어요.
검색해보니 우리나라에서 여름을 나는 흔히 볼 수 있는 철새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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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 istD어토 작성자
04.12 · 39.♡.170.99
네 4월 즈음에 왔다가 번식하고 떠나가는거 같아요. 집앞 생태공원에 매년 오는거보니 희귀조류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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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서(?) 탐조 어륀이들에게도 많이 찍을 수 있는 영광이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