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식이와 또순이.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4월 18일 PM 10:40
조회 554 공감 0
괭이도 아니면서 거긴 왜들 들어가니..

이놈들 호기심이 장난 아니네요. ^^
엎드려놓은 어항에 머리디밀고 두놈이 머릴 쑤셔박더니 어항이 오뚜기처럼 서버리네요
집 뛰쳐나와 거실에 온갖 것을 물어보고 뜯어보고 올라타보고 들어가보고..(다행히 전깃줄은 아직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댓글 (4)
-
SSilvercreek
04.18 · 121.♡.214.196
-
꼰꼰대생각
→ Silvercreek 작성자
04.18 · 121.♡.81.201
저도 한때 그말에 속았는데
동물병원하던 친구가 말하길 세상에 그런건 없다고 합니다.
저녀석들 다 큰다음에 주인 다리짚고 기대서 일어서면 앞발이 허리춤까지 옵니다.
물론 새끼땐 작습니다.


-
IistD어토
04.18 · 49.♡.48.40
맹수지만 귀여워요. ^^
-
링링컨타는백수
04.19 · 223.♡.193.129
토깽이들 귀엽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친구들 유전자 조작인가 뭔가 해서 안 큰다는(?) 녀석들 아닌가요? ㅎㅎㅎㅎ. 같이 놀면 재밌겠습니다. 방바닥에 정로환이 굴러 다니는 것만 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