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 주의) 데미언 허스트 전
Silvercreek

Lv.1 Silvercreek (121.♡.214.196)

2026년 4월 19일 AM 10:34

조회 1,850 공감 0

현대 미술관의 데미언 허스트 전을 다녀 왔습니다.

오랜 친구가 미대 출신이어서 일찍부터 벡진스키나 H. R 기거를 접한 탓인지 그로테스크한 미술 작품들에 면역력이 있는 편입니다.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추함 모두 자연의 일부분일 뿐이며, 단지 한 꺼풀 차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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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진짜 나비로 만든 작품이라던데 너무 잔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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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한땀

    한땀 Lv.1

    04.19 · 223.♡.83.13

    생명의 본질을 묻는것 같네요.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작성자

    04.19 · 121.♡.214.196

    감사합니다. 봄 바람 맞으며 다녀올 만한 전시회였습니다.

  • 새알 Lv.1

    04.19 · 14.♡.44.28

    저게 그 비싼 해골바가지이군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 새알 작성자

    04.19 · 121.♡.214.196

    다이아몬드가 박혀 엄청 비싼 놈이더군요.

  • 링컨타는백수

    링컨타는백수 Lv.1

    04.20 · 223.♡.192.128

    상당히 흥미로운 전시물들 이네요. 검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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