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S
Silvercreek (121.♡.214.196)
2026년 4월 26일 AM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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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10년이 넘은 카메라를 중고로 사서 테스트 중인데 오늘 찍은 사진은 모두 꽝입니다. 터덜터덜 집에 오는 길에 아이들이 분필로 땅바닥에 낙서를 해 놓은 게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어렸을 때 교실에서 분필 훔쳐다 담벼락에 낙서하고 놀았던게 기억나더군요.
오른 쪽에 '시험 망할 수도'와 '영원한 단짝'은 이해가 갑니다만, 왜 화투짝을 그려 놨는지, 가운데 외계인은 무엇인지, 왼쪽에 쓴 말들은 무슨 뜻인지 해석이 안 되는군요 ㅎ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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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04.26 · 39.♡.17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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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04.26 · 121.♡.214.196
오 그렇게도 보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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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4.28 · 49.♡.48.40
가운데 노란 건 바나나 들고 있는 침팬지요. ^^
침팬지
바나나
와와와 -
SSilvercreek
→ istD어토 작성자
04.28 · 121.♡.214.196
아, 침팬치였군요. 이제 이해가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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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화투짝이나 외계인이 아니라 일출장면과 아빠그림? 일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