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creek (121.♡.214.196)
2026년 5월 7일 PM 12:19
둘 사이에는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 ㅡ
어두컴컴 할 때 깨서 혹시 탄천에 나온다는 수달을 볼 수 있을까 카메라 들고 나갔습니다만, 잉어와 직박구리만 찍고 왔습니다.
산란철인가 봅니다. 수초 근처에 잉어들이 바글 바글 합니다. 물장구까지 첨벙거리며 몰려 다니는게 아무래도 짝짓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직박구리는 처음 찍어 보는 듯 합니다. 상당히 터프한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어 마음에 듭니다. 색이 어두워서 나뭇가지에 앉으면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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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5.07 · 119.♡.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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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07 · 61.♡.129.130
아카시꽃이 필 때 잉어가 물 가장자리까지 와서 산란을 하죠.
그때면 잉어 집어가도 모를 정도로 산란에 정신이 빠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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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세상여행 작성자
05.07 · 121.♡.214.196
아 그러면 제가 제대로 본 모양입니다. 진짜 정신이 빠져 있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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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5.07 · 118.♡.12.67
직박구리는 윈도우 내폴더에만 존재하는줄 알았는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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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05.07 · 39.♡.170.99
탄천에 수달이 있다니 함 보고 싶네요.
조류사진 세계에 어서오십시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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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링컨타는백수 작성자
05.08 · 121.♡.214.196
저는 본 적이 없는데 우리집 애들이 한 두번 봤다고 합니다. 꼭 찍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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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5.09 · 49.♡.48.40
전 진재산 오르다 고라니길에서 오소리, 너구리가 판 걸로 추정되는 굴을 찾았습니다.
탄천에 수달도 있다니 모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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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새가 직빅구리군요.
사진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