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아 두껍아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5월 14일 AM 10:24
조회 220 공감 0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바다가 떠난 자리에 초록의 새 집을 짓고,
어미와 아들이 서로를 업은 채 묵묵히 새날을 기다립니다.
김제 민가사섬
2026. 05. 02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2)
-
스스멕자멕
05.14 · 49.♡.194.26
-
홍홍고흐
→ 스멕자멕 작성자
05.14 · 106.♡.4.243
네 민가사섬 정보 찾아 보던중 알게 된건데 '살인자의 기억법', 양인모의 '빈 섬 연주회' 등에도 나왔더라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MVWOK_zgdj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의 고향 김제네요ㅎ 새만금에서 김제로 들어가는 광야한 맹지에 있는.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