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이치다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5월 15일 A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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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치다>
모진 풍파에 몸은 굽었어도 그 굴곡마다 지혜가 새겨졌으니,
고단했던 세월의 여백은 이제 가장 단단한 희망의 뿌리가 될 것입니다.
김제
2026. 05. 02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20-35E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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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5.15 · 210.♡.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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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15 · 121.♡.214.196
수묵화 느낌도 있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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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05.15 · 115.♡.195.188
역시 장비가 좋아야 하는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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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05.16 · 39.♡.170.99
나무도 독특하지만 시선도 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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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런 시선으로 찍을수도 있는거군요. 너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