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사유
홍
홍고흐 (106.♡.4.243)
2026년 5월 20일 AM 10:03
조회 225 공감 0
<촉촉한 사유>
비가 내리는 수요일,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
당신의 마음에도 소리 없이 찾아온 평온이 촉촉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광주광역시청
2026. 05. 1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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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20 · 121.♡.21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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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고흐
→ Silvercreek 작성자
05.21 · 106.♡.4.243
장미의 계절~ 장미향이 바람타고 솔솔 스며드는게 기분을 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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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20 · 58.♡.94.201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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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고흐
→ 이루리라 작성자
05.21 · 106.♡.4.243
아름다운 장미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 보니 다 예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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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계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