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지우다
홍고흐

Lv.1 홍고흐 (106.♡.4.243)

2026년 5월 21일 AM 10:20

조회 408 공감 0

<경계를 지우다>

하늘과 바다가 지워진 여백 속에서,
비로소 세상의 소란함이 멈추어 섭니다.

김제 심포항
2026. 05. 02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20-35E

댓글 (6)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5.21 · 121.♡.214.196

    이런 사진 참 좋습니다.

  • 홍고흐

    홍고흐 Lv.1 → Silvercreek 작성자

    05.22 · 106.♡.4.243

    사실은 어선 촬영 갔는데 요런 모습이 저도 좋더라구요

  • 새알 Lv.1

    05.21 · 14.♡.44.28

    몇 년 전에 갔는데 바다가 아니라 강 같았어요.

  • 홍고흐

    홍고흐 Lv.1 → 새알 작성자

    05.22 · 106.♡.4.243

    네 새만금 간척되고 나서 보니 진짜 강 같아 보였습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05.23 · 175.♡.0.55

    우주선인거 같습니다

    광활한 우주를 향해!

  • istD어토

    istD어토 Lv.1

    05.24 · 49.♡.48.40

    하늘에 떠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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