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작도요 커플
링컨타는백수

Lv.1 링컨타는백수 (39.♡.170.99)

2026년 5월 26일 PM 10:34

조회 364 공감 0

도요새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의외로 사람을 겁내지 않고 가까이서 울어대던 아이들.

@제천

2026.05.23

댓글 (7)

  • istD어토

    istD어토 Lv.1

    05.26 · 49.♡.48.40

    오, 친구 먹고 오셨네요.

    완전 근접합니다.

  • 링컨타는백수

    링컨타는백수 Lv.1 → istD어토 작성자

    05.26 · 39.♡.170.99

    한국이 철새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에게 안전한 곳이라는 믿음을 주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야생조류가 이 정도 곁을 주는건 첨 봤어요.ㅜㅜ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5.26 · 121.♡.214.196

    와, 멋진 녀석을 진짜 가까이서 찍으셨네요.

  • 링컨타는백수

    링컨타는백수 Lv.1 → Silvercreek 작성자

    05.27 · 183.♡.156.131

    네 아주 착하고 이쁜 아이들을 만난 덕 인거 같습니다.

  • 부산한량

    부산한량 Lv.1

    05.29 · 104.♡.44.94

    도요새~ 도요새~

    그 몸은 비록 작지만~~

    이런 노래가 기억나네요 ㅎ

  • 링컨타는백수

    링컨타는백수 Lv.1 → 부산한량 작성자

    05.29 · 223.♡.53.217

    그런 가사의 노래는 잘 모르겠네요.

    용필형님의 마도요까지는 기억이 납니다 ㅎㅎ

  • 부산한량

    부산한량 Lv.1 → 링컨타는백수

    05.29 · 104.♡.44.104

    https://youtu.be/x1b3fmHABvU?si=sr6Kz3G1dM_Ll52h

    아가야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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