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개냥이 Tony
멍
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128.♡.93.253)
2024년 4월 10일 AM 03:31 · 수정됨(04. 15. 21:27)
조회 831 공감 0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저와 아이를 놓칠세라 잽싸게 달려 나와 반기는 Tony는 사랑스런 이웃집 개냥이입니다.





댓글 (14)
-
실실리모
24.04.10 · 204.♡.229.130
영락 없는 우리집 냥이네요 털이 조금 진한 거 빼곤 ㅋㅋ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실리모 작성자
24.04.10 · 255.♡.241.123
실례지만 댁네 주인님 존함은 어찌 되시는지요? ㅋ - 드
드럼행님
24.04.10 · 118.♡.123.194
왜 내 주위엔 저런 고양이가 없을까요...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드럼행님 작성자
24.04.10 · 72.♡.196.242
저도 거짐 반세기 만입니다. 행운이 곧 찾아가길요! -
냐냐옹이
24.04.10 · 247.♡.199.188
귀엽네요.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냐옹이 작성자
24.04.10 · 128.♡.93.253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ㅋ -
랩랩소디
24.04.10 · 58.♡.151.238
사진보니 정말로 개냥이 맞네요. ^^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랩소디 작성자
24.04.10 · 128.♡.93.253
때로는 좀 부담스럽 ㅋㅋㅋㅋ 습니다만... 지속적인 관심에 그저 감사하지요. -
두두리둥실
24.04.10 · 112.♡.31.144
제 주변에도 저런 냥이가 있었는데 어느 날 안보이면 허전하고 섭섭하고 그렇더라고요 ㅎ -
멍멍뭉이쭈깨쭈깨연구원
→ 두리둥실 작성자
24.04.11 · 195.♡.220.147
그러니까요. 집 앞을 지나갈때마다 냥이가 있나 쳐다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