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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쓴 초록의 시
홍고흐

Lv.1 홍고흐 (106.♡.4.243)

2026년 6월 2일 PM 02:02

조회 259 공감 0

<바람이 쓴 초록의 시>

바람이 지나간 자리, 연두색 물감이 번지듯 시가 쓰여요.
세상의 소란함은 잠시 잊고, 초록빛 시 한 편에 마음을 쉬어가세요.

곡성 동화정원
2026. 05. 05

Hasselblad X2D II 100C
Hasselblad XCD 35-100E

댓글 (2)

  • spike

    spike Lv.1

    06.02 · 222.♡.22.215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 에프킬라

    에프킬라 Lv.1

    06.02 · 221.♡.73.86

    드라마속 장면같아요

    가보면 몇시간이고 머무르고 싶은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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