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해변의 석양
마
마이바흐 (210.♡.20.243)
2026년 6월 12일 PM 01:01
조회 243 공감 0
2년전 1월 푸꾸옥을 갔다가
개인 사유지 바닷가라는곳에 안내받아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날의 석양입니다.
푸꾸옥 바다는 그리 깨끗한것 같지 않았는데 여기만 유독 깨끗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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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6.12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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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 istD어토 작성자
06.15 · 210.♡.20.243
감사합니다. 현장은 더 아름다웠는데 카메라가 다 담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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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정말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