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210.♡.20.243)
2026년 6월 12일 PM 01:01
2년전 1월 푸꾸옥을 갔다가
개인 사유지 바닷가라는곳에 안내받아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날의 석양입니다.
푸꾸옥 바다는 그리 깨끗한것 같지 않았는데 여기만 유독 깨끗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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