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어귀에서 매년 이맘때쯤 보는 자연의 신비~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6월 15일 PM 08:51
조회 253 공감 0
마치 누군가 의도적으로 디자인이라도 한듯한 색상과 모양은 볼때마다 경이롭네요~^__^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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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컨타는백수
06.15 · 39.♡.17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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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6.15 · 124.♡.112.199
이쁘더군요 ㅎ -
IistD어토
→ 크리안
06.15 · 49.♡.48.40
요건 수국이고 토양(PH)에 따라 꽃색이 달라져요.
참고로 큰꽃은 포엽이라고 실제론 잎이고 작은 게 진짜 꽃입니다.
수정이 끝나면 포엽은 뒤로 꺾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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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06.15 · 49.♡.48.40
'란타나'로 시간이 지나면 꽃색이 바껴요.
칠변화꽃이라고도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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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ect
06.15 · 211.♡.199.110
와 예술이네요 예술ㅎㅎㅎ 공유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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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5 · 211.♡.226.53
마치 펜로즈 타일링을 보는 것 같습니다. 프랙탈 그림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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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상과 패턴이네요.
자연은 신비롭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