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 02
소망내음

Lv.1 소망내음 (112.♡.8.205)

2024년 4월 10일 AM 10:47 · 수정됨(04. 12. 18:27)

조회 518 공감 0

↑↑ 2015년 1월, 추운 한겨울 길거리에서 데리고 온 '방울이'가

↓↓ 2023년 10월, 이렇게 자랐습니다.

먹는 입이 짧은 것 빼곤 말썽없이 잘 자라 주었습니다.

댓글 (13)

  • 과천수목유지

    과천수목유지 Lv.1

    24.04.10 · 115.♡.24.245

    방울이. .잘 자랐군요~
    소식묘라니 부럽습니다.
    저희 냥이는 수시로 밥달라
    잦은 시위 ?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과천수목유지 작성자

    24.04.10 · 112.♡.8.205

    건강하다면야 잦은 시위도 감사하죠.^^
  • A

    Atom Lv.1

    24.04.10 · 106.♡.50.234

    {emo:onion-066.gif:50} ⸂⸂⸜(രᴗര๑)⸝⸃⸃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Atom 작성자

    24.04.10 · 112.♡.8.205

    {emo:onion-020.gif:50}⸂⸂⸜(രᴗരV)⸝⸃⸃
  • 그렁그렁

    그렁그렁 Lv.1

    24.04.10 · 240.♡.13.145

    우왕 귀엽쯥니당 {emo:onion-017.gif:50}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그렁그렁 작성자

    24.04.10 · 112.♡.8.205

    남자애가 자주 우는 데, 울때는 간드러져서 더욱더 귀엽습니다.
  • 과천수목유지

    과천수목유지 Lv.1 → 소망내음

    24.04.10 · 115.♡.24.245

    상상만해도 귀엽습니다 ㅎ
  • 착한아저씨

    착한아저씨 Lv.1

    24.04.10 · 114.♡.29.85

    저희집 냥이도 식탐 하나도 없는건 좋은데 입이 많이 짧습니다.ㅠ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 착한아저씨 작성자

    24.04.10 · 112.♡.8.205

    어느 정도 식탐은 있어야 먹을 거 주는 재미도 있는데, 그게 살짝 아쉽습니다.
  • kita

    kita Lv.1

    24.04.12 · 110.♡.45.121

    잘 확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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