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의 노란 꿈
홍고흐

Lv.1 홍고흐 (106.♡.4.243)

2026년 7월 8일 AM 10:38

조회 97 공감 0

<어느 여름날의 노란 꿈>

저마다 해님을 닮으려 고개를 내민 모습.
눈이 부시게 피어난 그 황금빛 정경 속을 가만히 걷다 보면,
어느새 나의 마음마저 온통 노란 꿈으로 물들어 버릴 것만 같습니다.

2026. 06. 27
함안 강주해바라기마을

댓글 (3)

  • 한땀

    한땀 Lv.1

    14:31 · 211.♡.227.96

    제가 문선대로 농활 갔던 고장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네요. 함안 하면 추억이 새록새록.

  • 마이바흐

    마이바흐 Lv.1

    16:40 · 210.♡.20.243

    와우 너무 멋집니다!!!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해바라기를 꼭 담고 싶은데 한번을 못담아 봤습니다 ㅠㅠㅠ

  • 네질러

    네질러 Lv.1

    17:06 · 169.♡.63.208

    그림 같은 풍경의 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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