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V
Vagabonds (1.♡.15.50)
2024년 4월 13일 PM 05:46 · 수정됨(04. 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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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의 글을 책장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몇 개월간 추리, SF소설이 늘고 만화책을 당근으로 줄였습니다. 어느 작가의 삼국지와 수호지는 버렸습니다. 읽는 것보다 갖고 있는 책들을 정리하는 게 취미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작년 말부터 듄을 시작으로 어느 정도 읽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설프게 책스타그램 하나 만들었는데 링크걸어 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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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온다고
24.04.13 · 1.♡.212.102
책장 정리 깔끔해서 부럽습니다. 제 책장은 아이 책이랑 섞여 있어서 보고 있으면 혼란의 도가니네요ㅎㅎ -
VVagabonds
→ 온다고 작성자
24.04.13 · 1.♡.15.50
경험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가끔 구분하고 정리해 보는 것도 아이에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권해 봅니다. - 하
하이픈
24.04.13 · 39.♡.90.8
책장 정리 보기 좋습니다 책은 사놓고 진열하는 맛이지요 -
VVagabonds
→ 하이픈 작성자
24.04.13 · 1.♡.15.50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기
기무동후상
→ 하이픈
24.04.17 · 106.♡.199.164
진열만 하는 1인은 왠지 찔리네요 ㅎ - 일
일상으로의초대
24.04.14 · 221.♡.130.190
아니 어떻게 책들 높이가 저렇게 모조리 딱 맞아떨어지죠 -
VVagabonds
→ 일상으로의초대 작성자
24.04.14 · 1.♡.15.50
높이 맞추기, 그게 저의 첫 번째 기준입니다! 그 다음 '색'과 출판사, 저자 등입니다. 그래서 자꾸 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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