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물까치
바
바다소년 (222.♡.150.227)
2024년 4월 14일 AM 10:43 · 수정됨(04. 15. 21:49)
조회 243 공감 0
댓글 (8)
-
이이름모를잡초야
24.04.14 · 118.♡.10.175
ㅎㅎㅎ 이놈들 넘 이쁘죠, 넘 시끄럽구요 ㅋㅋㅋㅋ -
바바다소년
→ 이름모를잡초야 작성자
24.04.14 · 222.♡.150.227
네 시끄러운 녀석들이지만 저 물빠진 청바지같은 쪽빛이 이쁜 아이들입니다.ㅋㅋ -
엔엔뜨
24.04.14 · 125.♡.47.14
귀욤귀욤하고 빵댕이가 털이 토실토실하네요. {emo:onion-002.gif:50} -
바바다소년
작성자
24.04.14 · 222.♡.150.227
역시 빵땡이를 보실줄 아시는 분이군요.
그 매력에 빠지면 헤어날 수 없죠...{emo:onion-008.gif:50} -
Cchoochoo
24.04.15 · 222.♡.144.182
뭐야, 몰카야?
뒷태 이쁩니다. -
바바다소년
→ choochoo 작성자
24.04.15 · 248.♡.234.137
헉 몰카인줄 바로 아시네요.
잠복 끝에 찍어습니다. 흐흐 -
선선율
24.04.15 · 126.♡.81.144
와 색감이 정말 수려하네요. 이런 친구는 도심에서 볼 수 없겠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바다소년
→ 선율 작성자
24.04.15 · 222.♡.150.227
저희 동네가 그리 도심은 아니지만 경기도에 있는 아파트예요. ㅋㅋ
아파트 공원에 일요일 아침 때지어서 시끄럽게 하는 녀석들이라 한번 찍어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청바지색이라 더 이쁜듯 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