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동백꽃 질 무렵
쿠
쿠마이 (175.♡.203.7)
2024년 4월 14일 PM 03:18 · 수정됨(04. 15. 12:39)
조회 230 공감 0
선거도 끝나고 점점 암(4기로 6년째 투병ㅡ)에 망가져 가는 몸에 정신줄도 놓아버릴거 같아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잘 챙겨준 덕에 잘 다녀왔습니다. 아직 몸이 버틸 여력이 있다는 사실에 용기도 생기네요.


댓글 (4)
- S
SouthEast
24.04.14 · 122.♡.246.91
사진이 너무 좋네요. 병마에 지지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
쿠쿠마이
→ SouthEast 작성자
24.04.14 · 175.♡.203.7
감사합니다 {emo:onion-147.gif:50} -
Cchoochoo
24.04.15 · 222.♡.144.182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꼭 투병 생활 떨쳐 내고 건강 회복 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
PpOOq
24.04.15 · 111.♡.103.64
부디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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